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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조선, 병풍의 나라] 스티커

BEYOND FOLDING SCREENS | 2018.10.3~12.23

 

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소장품 중 하나인

<책가도8폭병풍>에는 문인 취향의 기물들뿐 아니라

꽃, 과일, 수입품이 세밀한 필치로 그려져 있습니다.

 

책가도 속 기물들은 상서로운 의미를 가지는데,

이들을 오늘날에도 스티커로 간직할 수 있게

아트상품으로 새롭게 제작하였습니다.

 

 

 

씨가 노출되어 있는 쪼개진 수박은 다산을 의미하고,

불멸을 상징하는 복숭아는 장수를 기원합니다.

 

서양기술로 만든 수집품인 거울은 그 당시의

활발한 문화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입니다.

 

 

2019.02.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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